도서관에서 잘 알지 못하는 여자 청소년의 엉덩이를 무릎으로 툭툭쳤고, 주위의 여러 사람이 이를 목격하였는데도
피고인이 부인하면서 피해자와 목격자들이 서로 짜고 자신을 무고하고 있다며 피해자와 목격자들을 비난하고,
심지어 목격자의 아버지에게 전화를 하는 등의 행동으로 2차 피해를 야기한 사안에서 벌금 1,000만 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의 이수를 명한 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