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남녀 여러 명이 함께 술을 마시다가 만취한 여성이 구토를 위해 화장실로 가자 도와준다면서 따라 갔다가 화장실에서 성관계를 맺은 사안에서,
간음한 남성을 준강간죄로 기소하였으나, 피해자의 진술의 신빙성이 없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