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치료받은 사실이 있을 뿐 의료진으로부터 방치된 사실이 없음에도 허위로 인터넷 게시판에 자신을 방치하여 후유증에 시달린다는 취지로 병원을 명예훼손한 사안에서 벌금 50만 원을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