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직장을 그만두고 소지하고 있던 돈을 모두 다 사용하여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지내다가 고령의 여성 피해자 혼자 운영하던 슈퍼에서 라면 등을 빼앗기로 마음먹고 준비한 과도로 피해자를 21회 찔러 살해한 피고인에 대하여 징역 25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의 부착을 명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