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여성과 교제하였으나 헤어지려고 하자, 말다툼 도중에 실랑이를 하다가 실수로 다치게 하고, 피해자의 행적을 추궁하면서 휴대전화와 지갑을 빼앗고 피해자의 남자관계를 문제 삼으며 얼굴을 여러 차례 때렸으며 빼앗은 휴대전화와 지갑을 돌려주지 않은 피고인에게 징역 4월 및 벌금 50만 원을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