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가던 차량이 서행하는 데 불만을 품고 중앙선을 침범하여 진행을 가로막은 다음 자신의 차에 보관 중이던 칼날 25cm의 칼을 보이며 죽이겠다고 위협한 사람에게 징역 8월의 실형을 선고한 사례.
다만, 위 사람은 특급호텔에서 빔프로젝터와 DVD플레이어를 훔친 사건과 함께 심리되었고, 폭력 및 절도 전과로 집행유예 기간 중에 위와 같은 범행을 저질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