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택시 승객이 운전 중인 택시 기사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욕설을 하고 죽이겠다고 협박하면서 천으로 기사의 얼굴을 때릴 듯이 위협한 사안에서,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한 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