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직원들에게 상해를 가하고 물건을 부수는 등 물의를 일으켜 구속되어 있는 상황에서 뉘우치는 빛을 보이지 않고 대한민국의 법질서를 무시하고 안하무인적인 태도를 보이는 중국인에게 징역 5월의 실형을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