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고려아연 울산공장의 유독물질 이송 배관 파손사고를 내 자일렌 혼합물을 대량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들(하청업체와 현장소장)에 대하여 각각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