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자신을 무시하는데 불만을 품고 친척 동생을 전기톱으로 살해한 20대 피고인에 대하여 조현병에 따른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한 점 등을 고려하여 징역 25년의 실형을 선고한 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