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주점 여주인인 피해자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50대 피고인이 범행을 저지른 지 8년 만에 DNA 감식으로 붙잡혀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죄(주거침입 강간 등ㆍ특수강간) 등으로 기소되어 징역 3년 6월, 7년간의 공개ㆍ공지명령 및 10년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을 선고받은 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