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불법 포획되어 해체된 채 망사 자루에 담겨 있던 밍크고래를 해경에 신고하지 않고 나누어 가진 혐의(수산자원관리법 위반)로 기소된 피고인 1(연안자망어선 선장)에 대하여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및 사회봉사명령 160시간을, 피고인 2 내지 4(연안자망어선 선원들)에 대하여 각각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