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묘지 안장대상인 순직군경이 되기 위해서는 군인 등이 국가의 수호, 안전보장 또는 국민의 생명, 재산 보호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직무수행이나 교육훈련 중 사망해야 한다고 본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