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 facebook 바로가기
  • twitter 바로가기
  • 네이버블로그 바로가기
  • 다음블로그 바로가기
  • Youtube 바로가기

전국법원 주요판결

전국법원 주요판결
전국법원 주요판결 내용
제목 [형사]명예훼손의 위법성이 깨어진 사례
작성자 대전지방법원 작성일 2014-07-04
조회수 8019
첨부파일  [1]7.4.2013고단739.pdf

대학원생인 피고인이 '교수가 유흥주점에 출입하고 종업원들과 성관계를 하였다'는 취지가 기재된 확인서를 교수회의에 참석한 교수들 및 소속 학부 학생들에게 배포하여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기소되었으나, 심리 결과 해당 교수가 대학원생들에 대한 영향력을 이용하여 피고인의 비용으로 유흥주점에 출입하고 그 종업원과 성관계까지 한 사실이 인정되고, 피고인의 목적은 위 교수가 부도덕한 행위를 한 점을 소속 대학교 구성원들에게 알려 교수의 재임용을 막기 위한 것이었으므로, 결국 피고인의 행위는 오로지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진실한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 해당하여 위법성이 조각된다고 보고, 피고인에게 무죄를 선고한 사례입니다.

이전글,다음글
(06590)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219(서초동)
대표전화 02)3480-1100 | 홈페이지 이용 문의 02)3480-1715(평일9시~18시) | 인터넷등기 사용자지원센터 1544-0770
WA 인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