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이 갖는 문화적 욕구 충족의 순기능이 학생들에게 미칠 부정적 영향에 비해 크다는 이유 등을 들어 영화관설치를 허용한 판결.
이 사건은 전자법정에 의한 구술변론으로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