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변경 도중 발생한 교통사고에 관하여 쌍방 운전자의 과실 여부와 비율을 판단하여 일방 운전자의 전적인 과실이라고 판단한 사례입니다.
[대전지방법원 2016나104638, 제2민사부(재판장: 최병준 부장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