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에 설치된 안전띠가 풀어져 있는 바람에 스키를 타던 원고가 넘어져 상해를 입은 사안에서 스키장의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한 사례입니다.
[대전지방법원 2015가단208594, 재판장: 김우정 부장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