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종업원이 깨진 소주잔을 제공했다는 이유로 겁을 주면서 음식대금 청구를 단념하게 하여 공갈죄 유죄 판결을 선고받은 사례입니다.
[대전지방법원 2016고단4697, 재판장: 민성철 부장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