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확정판결 받은 수감자가 교도소에서 도주하려다가 미수에 그쳤는바 이에 대하여 도주미수죄 유죄판결을 선고한 사건입니다.
[대전지방법원 2016고단4007, 재판장: 김지혜 부장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