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키우던 진돗개가 이웃 주민을 물어 다치게 하여 행인이 전치 4주의 상해를 입었는바, 이에 관하여 개 주인이 처벌을 받은 사안입니다(재판장 이주연 판사).
대전지방법원 2016. 6. 9. 선고 2016고정69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