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대학 부정입학을 미끼로 수억원의 돈을 가로채고, 이를 항의하는 학부모를 협박하는 등 파렴치범죄를 저지른 피고인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 및 원심의 양형을 그대로 인정한 항소심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