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은 2015. 10. 17.(토) ~ 10. 18.(일) 양일간 경기도 안양시 소재 블루몬테에서 가정보호재판 절차를 진행 중인 부부 11쌍(22명)과 우리법원 법관(조미연 부장판사외 3명) 및 가사조사관(2명), 경기도여성비전센터 관계자(1명), 안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5명) 등이 함께한 ‘통(痛), 통(通) 소통 1박 2일 Let's Go’ 캠프를 개최했습니다.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