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 제31민사부(재판장 성창호 부장판사)는 2015. 4. 15.(수) 용인시 기흥구 지곡동 지역주민 등 다수 당사자들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사건에 대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재판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하여 현장으로 찾아가는 법정을 개정하였습니다.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