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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방법원(법원장 성낙송)은 2014. 7. 7.(수) 수원 창현고등학교를 방문해 2학년 625명을 대상으로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법률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특강은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법원을 지향하는 우리법원의 국민소통프로그램의 하나로, 관내 학교 학생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우리법원을 소개하고, 학생들에게 살아 있는 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습니다.
법원장은 사법부와 법관의 역할, 평화와 감동이 있는 우리법원의 각종 소통프로그램(모의법정, 찾아가는 법률학교, 학교폭력예방교육, 1일 명예법관, 1학교 1법관 멘토링, 시민과 함께하는 테마법정, 그림자배심프로그램, 청소년 참여법정, 힐링과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설명하고, 특히 “청소년 시절에 다양한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 결국 그 꿈을 이룰 수 있다. 창현고 학생들 모두 창의적인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열심히 나아가기 바란다”고 당부하였습니다.
김철환 교장은 이러한 법률특강을 마련해 준 우리법원에 감사를 표했고, 앞으로도 학생들에 대한 다양한 강연과 학생들과 연계할 수 있는 우리법원의 다양한 소통프로그램에 많은 참여를 하겠다고 약속도 하였습니다.
2014. 7. 9.
수원지방법원 총무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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