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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24. (월) 아침 8시 45분, 수원지방법원(법원장 : 성낙송) 직원들이 출근하는 아침 시간, 하루를 활기차게 열어가는 음악과 DJ의 산뜻한 목소리가 직원들을 맞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방송은 활기찬 직장 만들기의 일환으로서 업무 시작 전 경쾌한 음악을 들으며 직원 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시작하였습니다. 그동안 법원의 규모가 크다 보니 같은 부서에 근무하면서도 각자의 바쁜 업무로 인해 직원 간 소통의 기회가 적었지만, 아침음악방송과 함께하는 차 한잔의 여유로 동료와 친해지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첨부와 같이 게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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