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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청년변호사 법원 체험행사
수원지방법원(법원장 윤준)은 2019. 7. 8.(월) 14:30~17:30 본관동 12층 소회의실에서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장(회장 이정호) 및 총무이사,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소속 청년변호사 18명을 초청하여 “2019년 청년변호사 법원 체험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력 5년 이하의 청년변호사를 초청하여 법원현황 소개, 신청사 견학, 판사실 방문 및 법관 생활 체험, 중견 법관들과 대화의 시간을 통해 청년변호사들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법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등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준비하였습니다.
법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법원체험 행사는 법조인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청년변호사들이 법원의 업무현황을 듣고, 법관들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법원에 대하여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청년변호사들이 법원을 조금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자긍심을 갖고 변론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하였습니다.
법원 체험은 법원장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민사합의과, 형사합의과, 증인지원실, 화상증언실, 사법접근센터 등 청사 견학 시간을 가진 후, 청년변호사 3명씩 조를 이루어 각 판사실을 방문하여 법관 생활 체험을 하고, 19층 스카이라운지에서 민사ㆍ형사ㆍ행정ㆍ회생 재판부 법관들과의 만남을 통해 평소 법원에 대해 가졌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행사 종료 후 청년변호사들은 법원의 현황과 판사들의 생활에 대해 보다 생생한 정보를 얻고, 법원을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는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법원은 법원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소통행사를 통하여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법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9. 7. 12.
수원지방법원 총무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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