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법원장 윤준)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부모직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법원가족 자녀들이 따뜻한 사랑속에서 바르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19. 5. 3.(금) 법관 및 직원 자녀 160여 명, 보호자 120여 명을 초청하여 3층 다목적홀 및 제1식당에서 「청사 이전 기념 법원가족 자녀 초청 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법원장은 “우리 법원을 찾은 어린이 여러분을 환영한다. 어린이 친구들은 모두 튼튼하게 자라고, 책을 즐겨 읽고, 부모님 말씀을 잘 들어 우리 사회의 훌륭한 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법원에서 준비한 공연을 재밌게 즐기고 부모님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번 행사는 법원가족 자녀들과 수원지방법원 어린이집(예랑원) 아이들을 모두 초대하여 부모님과 함께하는 간식(궁중떡볶이, 순살치킨, 과일, 떡, 쥬스) 시간을 가진 후, 3층 다목적홀로 이동하여 어린이날 기념 영상(Let’s Go 바로미)을 시청하는 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법원장님의 인사말씀 후에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마술공연(마술, 버블쇼, 막대풍선)을 관람하였으며 기념 촬영, 기념품 전달 및 법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법복체험을 하는 것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법원은 법원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끊임없이 소통하는 행복한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