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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장애 인식개선 교육
- 장애인과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기 -
수원지방법원(법원장 윤준)은 2018. 12. 3.(월) 제3별관 4층 강당에서 법원장, 수석부장판사, 사무국장, 법관 및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예원 변호사를 초청하여 2018년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날 초빙된 김예원 변호사는 현재 서울시 장애인인권센터 상임변호사로 재직중이며 ‘장애인과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기’라는 주제로 장애인 인권 관련 법률을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장애인의 정의, 일상속에서 잘못 사용하고 있는 표현, 장애유형별 응대 예절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도 법원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 속에서 장애인과 함께 소통하며 살아가는 방법 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법원은 지속적인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여 장애 인권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국민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법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 12. 3.
수원지방법원 총무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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