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수원지방법원 관내 민사재판장 세미나」 실시
수원지방법원(법원장 윤준)은 2018. 8. 13.(월) 제3별관 강당에서 법원장, 수석부장판사, 본ㆍ지원 민사재판장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수원지방법원 관내 민사재판장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 1세션에서는 염우영 부장판사가 「항소심에서 바라본 1심 재판(늘 뒤돌아 보아야 할 나의 재판)」에 대하여 주제 발표 후 전문심리위원의 활용 방안에 관한 활발한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제2세션에서는 안산지원 손주철 부장판사가 「영상재판의 실제와 전망」에 대하여 주제 발표를 하였고, 많은 재판장들은 영상재판의 운영방법 등에 대해 관심을 나타내며 질문을 이어갔으며, 영상재판이 정보화시대 피할 수 없는 변화가 될 것이라는데 공감대를 같이 하면서도 향후 법령, 제도, 기술적 뒷받침이 있어야만 상용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법원은 정기적인 민ㆍ형사 세미나 등 개최를 통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재판’을 실시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2018. 8. 13.
수원지방법원 총무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