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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법원가족 자녀 초청 행사
수원지방법원(법원장 윤준)은 2018. 8. 9.(목) 제3별관 4층 강당 등에서 직원 자녀 70여 명, 보호자 20여 명을 초청하여 「2018년 법원가족 자녀 초청 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자녀 초청 행사는 법원가족 자녀들에게 부모 직장 체험의 기회를 통하여 부모와 친밀하게 소통하고 실제 재판방청 등 우리 법원의 모습을 견학하며 부모의 일터에 대한 자긍심을 불어 넣고, 사법부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하였습니다.
법원장은 “더운 날씨에도 우리 법원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 부모님이 근무하는 법원의 곳곳을 둘러보며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어 가고, 앞으로의 꿈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우리 법원 합창동호회(젤코바콰이어)의 환영 공연을 시작으로, 법원장님 인사말씀, 홍보 동영상 시청 후 이새롬 판사와 함께한 눈높이 퀴즈, 재판방청, 빈 법정에서 법정 설명, 가족과 함께 법복체험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후 다과회장으로 자리를 옮겨 법원장, 수석부장판사, 사무국장, 총무과장, 이새롬 판사와 함께 준비된 음식을 먹으면서 ‘법원장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리 엄마는 왜 매일 늦게 와요?’ 등 예상치 못한 다양한 질문에 위트 있는 답변으로 대화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법원은 법원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끊임없이 소통하는 행복한 직장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2018. 8. 9.
수원지방법원 총무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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