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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방법원 갤러리 동행(同行) - 최하련 작가 개인전 「STAY」-
수원지방법원(법원장 윤준)은 2018. 8. 6.(월) 본관 1층 갤러리 동행에서 법원장, 사무국장, 총무과장, 최화련 작가, 법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화련 작가의 『STAY』 개인전을 개최하였습니다.
갤러리 동행은 2014. 11. 6. 개관하여 ‘꽃이피다’ 신춘 기획전 이후 24차례 전시회를 개최하여 무심코 지나치는 통로로 사용되던 공간이 예술작품 전시를 통해 아름다운 갤러리로 변화되었습니다. 또한 민원인 및 법원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힐링을 제공하는 동시에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최화련 작가는 2010 프랑스 낭뜨 ‘한국의 자연, 빛의 인상전’, 2011 미국 나라갤러리 ‘한국의 자연, 빛의 인상전’, 2008 ~ 2017 경기화우회전(수원미술관), 2009 ~ 2017 연홍전 등 다수의 국내외 단체전에 참가하였으며 현재 경기화우회, 한국미술협회, 수원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고즈넉한 산사 대웅전에서 마주친 꽃살문, 오랜 세월을 견뎌낸 골진 나무살들이 마디마디 사이로 ‘쉬어가라 쉬어가라’며 속삭이는 듯한 모습에서 마음의 위안을 받고, 매일 바쁜 일상을 벗어나 잠시 머무르면 머묾이 휴식이 되고, 휴식이 명상이 되고, 명상이 고요가 되고, 고요가 치유가 되는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2018. 8. 6.(월)부터 10. 12.(금)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법원은 다양한 기획전 등을 통해 법원가족은 물론 시민들의 마음의 휴식처가 되는 갤러리 동행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018. 8. 6. 수원지방법원 총무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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