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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청년변호사 법원 체험행사
수원지방법원(법원장 윤준)은 2018. 6. 11.(월) 본관 4층 법원장실에서 법원장, 기획법관,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장(회장 이정호) 및 간부,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소속 청년변호사 15명을 초청하여 “2018년 청년변호사 법원 체험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력 5년 이하의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소속 청년변호사를 초청하여 법원현황 소개, 청사 견학, 판사실 방문 및 법관 생활 체험, 중견 법관들과 대화의 시간을 통해 청년변호사들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법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등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준비되었습니다.
법원장은 인사말에서 “법원은 청년변호사들에 대한 지원과 소통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청년변호사들이 이번 법원체험 행사를 통해 허심탄회하게 법원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지속적으로 법원과 소통하고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습니다.
법원 체험은 법원장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청년변호사 5명씩 조를 이루어 각 판사실(민사, 형사, 파산)을 방문하여 법관 생활 체험을 하고 우리 법원 휴식공간인 카페 화소랑 등에서 민사ㆍ형사ㆍ파산부 법관들과의 만남을 통해 평소 법원에 대해 가졌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법원은 법원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소통행사를 통하여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법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 6. 11.
수원지방법원 총무과장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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