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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방법원(법원장 윤준)은 2018. 4. 2.(월) 본관 1층 갤러리 동행에서 법원장, 수석부장판사(갤러리 동행 관리위원회 위원장), 이성실 작가, 법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성실 작가의 『천국 – 사이』 개인전을 개최하였습니다.
갤러리 동행은 2014. 11. 6. 개관하여 ‘꽃이피다’ 신춘 기획전 이후 22차례 전시회를 개최하여 무심코 지나치는 통로로 사용되던 공간이 예술작품 전시를 통해 아름다운 갤러리로 변화되었습니다. 또한 민원인 및 법원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힐링을 제공하는 동시에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성실 작가는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서울, 수원, 뉴욕, 시카고 등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그룹전에 참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천국은 어디에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하여 ‘천국은 도시와 시골 사이, 그 틈새에 있다. 주변의 모든 사물과 풍경속에 스며들어 있다.’는 작가의 기발한 시각으로 천국을 표현한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2018. 4. 2.(월)부터 5. 18.(금)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법원은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법원가족은 물론 시민들의 마음의 휴식처가 되는 갤러리 동행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018. 4. 2.
수원지방법원 총무과장
[첨부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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