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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방법원(법원장 윤준)은 2018. 3. 5.(월) 본관 1층 갤러리 동행에서 법원장, 수석부장판사(갤러리 동행 관리위원회 위원장), 사무국장, 시원상 작가, 법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원상 작가의 『내 마음속 풍경 – 원더랜드』 개인전을 개최하였습니다.
갤러리 동행은 2014. 11. 6. 개관하여 ‘꽃이피다’ 신춘 기획전 이후 21차례 전시회를 개최하여 무심코 지나치던 통로로 사용되던 공간이 예술작품 전시를 통해 아름다운 갤러리로 변화되어 민원인 및 법원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힐링을 제공하는 동시에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시원상 작가는 2015년 3월 우리 법원 갤러리 동행에서 열린 「열개의 시선전」에 참여하고 전시한 작품을 기증하기도 한 바 있으며 현재 한국미술협회, 신작전 회원이자 경기대학교 초빙 교수로 재직중입니다. 잔디나 자연풍경 등을 배경으로 한 작가의 마음속 안식처를 표현한 다양한 작품을 둘러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2018. 3. 5.(월)부터 3. 30.(금)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법원장은 인사말에서 ‘갤러리 동행에 좋은 전시를 마련해준 작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갤러리 동행이 직원들의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이자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법원은 다양한 주제의 기획전 등을 통해 법원가족은 물론 시민들이 편안하게 감상하고 마음의 휴식처가 되는 갤러리 동행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018. 3. 5.
수원지방법원 총무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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