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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족구대회 및 수원법원가족 한마당』
- 행운의 여신은 누구에게 -
우리 법원(법원장 김진권)은 가족 상호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단결을 공고히 하기 위하여 2008. 5. 15.(목) 18:20 ~ 20:30 테니스장에서 법원장, 수석부장판사, 법관 및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족구대회 및 수원법원가족 한마당을 개최하였습니다.
각 실,과 11개팀(법관을 포함한 혼성팀)이 참가한 족구대회에서는 5. 7.(수) ~ 5. 9.(금)에 실시된 예선전 결과 총무과, 민사단독과, 민사신청과, 민사집행과가 준결승전에 진출하였으며, 5. 15.(목) 실시된 준결승전의 승자인 민사단독과와 총무과가 결승전을 벌여 민사단독과가 세트 스코어 2 대 0 으로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족구대회 결과 = 우승 민사단독과, 준우승 총무과, 공동 3위 민사신청과, 민사집행과). 치열한 경기 내용 못지않게 응원전 또한 뜨거웠으며, 법관 및 직원들은 족구대회를 통하여 수원법원 가족이 하나가 되는 멋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족구대회 시상식 후 족구대회 및 수원가족 한마당 참석자를 대상으로 1등 디지털카메라 등 총 32개의 경품을 추첨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먼저 1, 2, 3등을 제외한 기타 경품추첨은 행사에 참석한 부장판사와 각 실,과장이 경품응모함에서 당첨자의 이름이 적힌 경품응모권을 추첨한 후 경품당첨자가 경품함에서 직접 자신의 경품을 추첨하면 경품추첨자가 해당 경품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 경품추첨자는 수원법원 가족에게 행운을 전달하고 경품당첨자는 자신의 행운을 직접 잡는 방식이어서 그 재미를 더 했습니다.
이어서 법원장이 추첨한 1등 디지털카메라의 행운은 민사단독과 이순화 실무관에게 돌아갔으며, 김창보 수석부장판사가 추첨한 2등 음식물쓰레기 처리기의 행운은 민사단독과 임순미 실무관에게, 윤상철 사무국장이 추첨한 3등 스팀청소기의 행운은 노호성 판사(민사24단독)에게 돌아갔습니다. 3등에 당첨된 노호성 판사는 신혼인 민사24단독의 김구태실무관에게 경품인 스팀청소기를 다시 선물하여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 수원가족 한마당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였습니다.
법원장은 경품추첨 후 이번 족구대회 및 수원법원가족 한마당을 통해 수원법원가족 모두가 화합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수원법원가족의 화합의 장을 자주 마련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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