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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지향하는 법의 날 행사』
□ 수원지방법원(법원장 김진권)은 2008. 4. 25.(금) 제45회 법의 날을 맞이하여 법원의 역할과 기능을 지역 주민들에게 올바르게 인식시키고 국민과 함께하는 열린 법원의 이미지를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다양한 형태의 행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 주요행사로 우리 법원은 기존에 시행하여 오던 법관의 출장강연을 관내 초․중․고 14개 학교로 확대 실시(별첨 사진)하고, 나아가 법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장래 일선에서 교육을 담당하게 될 교대 및 사범대생 등에 대한 법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하였습니다.
□ 또한, 북한이탈주민이나 결혼이민자(이주여성) 등 우리 사회가 품고 가야할 사회적 약자들의 원할한 국내 사회 적응을 위하여 하나원(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사무소) 등 이들의 거주지에 직접 찾아가 기초적인 법률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고 서로 대화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 우리 법원은 이와 같이 법 교육의 실질적인 효과를 고려하고, 법률적으로 소외된 사회적 약자 등에 대한 법 교육 프로그램 등 법의 날의 취지를 진지하게 되새겨 볼 수 있는『내실 있는 법의 날 행사』를 준비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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