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 서울고등법원 2010. 11. 4. 선고 2010나18531 판결(재판장 : 조인호 부장판사)
● 요지 : 사업자등록이 있어야 받을 수 있는 사업자금 대출을 받기 위하여 주채무자로서의 명의만을 빌려준 형식상의 주채무자에 대하여는 대출금을 대위변제한 연대보증 및 물상보증인이 구상권을 행사할 수 없다고 판단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