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IT Center ! 대법원 전산정보센터 방문을 환영합니다!

 

웰컴 

대법원 전산정보센터는 2008년 개청한 이래 세계적인 벤치마킹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선진화된 우리 사법정보시스템을 배우고, 전산정보센터 청사 구조와 운영 프로세스를 참고하기 위해
2016년 한 해에만 28개국 420여 명이 방문하였습니다 

5층  

5층에는 각 과의 사무실과 사이버안전센터, 대회의실, 화상회의실 등이 있습니다.

2층 

2층과 4층에는 사법, 등기, 가족관계 등 대부분의 개발실이 위치하고 있으며, 최적의 개발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3층 

3층에는 데이터센터가 있으며, 각종 서버, 네트워크 장비, 관제실 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1층1 

                     1층에는 로비, 출입통제실, 전자소송 체험관실 등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Interview

신뢰받는 사법정보화 서비스를 위한 노력은 계속됩니다!!

 

 

정재헌 
정재헌 전산정보관리국장

전산정보관리국은 사법정보화 사업 전반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곳입니다. 정보화 정책 입안, 재원 조달을 위한 예산 확보, 시스템 구축과 관리를 위해 법원 직원 130여 명과 외주 직원 800여 명이 함께 어울려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IT 기반을 벗어나서는 생활할 수 없는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재판도 마찬가지입니다. 두께가 엄청난 방대한 기록을 일일이 수레에 실어 날라야 했던 시대를 지나, 지금은 마우스 클릭으로 수많은 재판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국민을 위한 재판 업무도 편리해지고 효율적으로 변화했습니다. 이처럼 사법정보화는 국민이 사법부를 신뢰하면서 재판제도를 편리하고 유용하게 이용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법정보화는 시스템 개발보다는 운영의 묘가 더 중요합니다. 시스템은 구축 후 운영 과정에서 여러 가지 불편한 점과 개선할 점들이 발견됩니다. 전산정보관리국은 이용자들의 목소리에 언제나 귀 기울이고 즉각 개선,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민과 법원 가족들의 눈높이에 맞춘 편리한 사법정보화 시스템 구현이야말로 사법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가 알아주는 IT 강국입니다. 일례로 얼마 전 미국 워싱턴지방법원을 방문했는데, 전자법정을 보여주며 그들의 정보화 수준을 자랑했습니다. 이미 우리나라에서는 수년 전 도입해 활용하고 있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우리나라의 IT 수준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일본, 중국 등 세계는 대한민국의 사법정보화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전산정보관리국을 찾고 있습니다. 2016년만 해도 세계 28개국 420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하지만 지금 최고라고 해서 절대 안주해서는 안 됩니다. IT 분야는 짧은 시간에도 엄청난 변화를 거듭하고 있어 지속적인 개발과 혁신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발 빠른 움직임이 필요한 때입니다. 전산정보관리국은 이에 발맞춰 빅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차세대 사법시스템 구축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국민에게 신뢰받는 사법정보화 서비스를 위한 우리 국의 노력은 계속되니 기대해주십시오.


일하면서 느낀 점, 감사한 부분, 뿌듯했던 것
대법원 전산정보센터 사람들의 한마디

MINI Interview

강한수  

강한수 전산서기관

저희 부서는 매주 목요일 일과시간 후 직원들이 모여 시스템 개선 사항을 반영, 확인합니다. 때로는 새벽까지 진행하기도 하고, 큰 과업일 경우 주말 작업도 모두 감수하지요. 열심히 만들거나 개선한 시스템이 실무에 적용돼 사용자들이 더 편해졌다는 반응을 보일 때면 그만한 기쁨이 없습니다.

한종화  

한종하 통계실무관
통계팀에서 일하면서 전자화된 다양한 사법자료를 저장하면 프로그램을 이용해 그 데이터를 추출, 가공, 변형함으로써 사건의 흐름을 숫자로 보여준다는 사실에 매우 높은 긍지를 느낍니다. 부족한 저이지만 멋진 선배님들의 가르침을 받아 열심히 사법통계를 이끌어가겠습니다.
박정민  
박정민 전산실무관
컴퓨터공학 전공자로서 현재 공무원 신분으로 사법정보화 관련 개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사법정보화 부문은 법 적용과 관련해서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아 처음에 다소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부단한 노력 끝에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들고 제가 스스로 발전했다는 생각이 들 때면 개인적인 역량 강화에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 보람이 큽니다.

 

 장연정  

장연정 전산행정관
저는 지난 두 달 반 동안 서울회생법원 개원을 준비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의 파산부 사건을 모두 서울회생법원으로 데이터 전환하는 것이 큰 과제였는데, 시간이 너무 촉박했어요. 서울중앙지법의 개인회생과, 파산과 직원의 업무협조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었고, 우리 회생파산팀원에게도 감사를 전합니다.

안원주  

안원주 사무관
법원에 들어온 지 3년 차로, 작년 정보화심의관실에 와서 1년 정도 사법정보화 예산을 기획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법부의 독립성을 반영한 예산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하여 국회와 기획재정부를 이해시키고 설득하는 것이 쉽진 않지만, 사법부의 대표라는 마음가짐으로 사명감을 갖고 일 할 수 있어서 참 행복하고 보람이 큽니다.

임지헌  

임지헌 행정관
우리 직원들의 요구사항을 재판사무시스템에 반영하는 데 조금이나마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보람이었습니다. 또한 출장을 다니면서 전국 법원의 선배님, 후배님들과 얼굴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전자소송에 대해서 강의하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개인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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