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갈치시장, 국제시장, 영도다리, 송도, 태종대... 서부산은 최근 영화의 무대가 되면서 부산 관광 1번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닷바람 맞으며 부산의 굴곡 많은 역사가 이곳에 대찬 뿌리를 내리고 있는 만큼 더 많이 아끼고 보듬어야 할 우리의 터전입니다. 지난 3월 강서구 명지동에 개원한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도 110만여 명의 지역민에게 발 빠른 양질의 사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부산지방법원 개원 121년 만에 동부와 서부, 2개의 지원 체제로 출범한 만큼 사명감을 잊지 않고, 서부산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법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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