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법원은 지역사회와 다양한 방법으로 상생하고 있습니다. 지역 학생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주민과 중소기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또 재판 시 소송당사자에게 최상의 사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습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이들의 노력이 아름답게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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