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호미곶은 포항을 대표하는 관광 1번지입니다. 이곳에는 화합과 화해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의미의 조각물인 ‘상생의 손’이 있는데, 오늘도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손을 흔들며 상생의 안부를 묻는 듯합니다.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도 직원과 직원, 법원과 지역민 간 상생의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대화와 소통의 문을 활짝 열어가겠습니다. 이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사법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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