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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법원전시관 특별전 '서소문 법원 연가(戀歌)' 개막식
날짜 2017-06-07

2017년 6월 7일(수) 오후 3시 대법원 법원전시관 입구에서 2017년 법원전시관 특별전 '서소문 법원 연가(戀歌)'의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일렬로 서서 법원전시관 특별전 개막을 축하하며 박수를 치는 내빈 

 

법원전시관은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대법원 서소문 옛 청사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사진을 전시하여 국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특별전 개막 축사를 하는 김창보 법원행정처 차장 

 

김창보 법원행정처 차장은 "사진 속 장면들은 지금의 사법부를 만든 과거를 나타내지만, 우리의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본보기가 될 수 있는 거울이므로, 오늘 특별전을 통해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우리가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돌이켜볼 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이번 전시의 의미를 강조하였습니다.

 

개막식 중 테이프 컷팅을 준비하는 내빈 

개막식 중 테이프 컷팅을 한 내빈 

 

서소문 청사(현재 서울시립미술관)는 1948년부터 1995년까지 47년간 대한민국 사법부의 역사가 담긴 곳입니다. 법원전시관은 그동안 외부에 거의 공개되지 않았던 소장사진들을 전시하여 그 시대상을 이해하고 서로의 기억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였습니다.  

 

전시를 둘러보는 내빈 

 

이번 전시에는 소장 유물과 법원 직원 및 방문자로부터 받은 사진과 글귀를 전시하고, 관람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전시를 시도하였습니다.

서소문청사에서부터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성장과 변화를 위해 노력해 온 대한민국 사법부의 모습을 이번 2017년 법원전시관 특별전 '서소문 법원 연가(戀歌)'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시를 둘러보는 내빈들 

 

전시 기간: 2017년 6월 7일 ~ 2017년 6월 23일(월~금)

전시 장소: 대법원 동관 법원전시관 1층 입구

법원전시관 안내(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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