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스토리]일과 삶의 균형, 워라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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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발로 서 있는 동작은 위태롭습니다. 모든 무게를 한 발에 싣다 보니 힘이 들고, 사방으로 휘청거리기 일쑤입니다. 외발로 서 있기도 힘든데, 앞으로 나아간다는 건 그야말로 언감생심입니다. 반면 양발로 서 있는 건 너무도 쉽습니다. 무게를 양발에 분산해 피로도 덜하고 균형 잡기도 쉽습니다. 앞으로 나아가기도 훨씬 수월합니다.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유지한다는 건 양발로 서는 것처럼 삶의 균형을 잡는 일입니다. 일에 함몰되지 않는 삶, 일하는 시간과 개인 시간의 균형을 맞추는 일상은 우리를 더 행복한 방향으로 이끕니다. 워라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직장인 사이에서는 시간 관리의 중요성과 효율적인 업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워라밸이 우리의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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